Episode를 만든 이유
"일상은 사진이 아니다, 에피소드다"
친구들, 가족과 함께한 모임에서 찍은 사진이 카카오톡으로 수십 장씩 무미건조하게 전달되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. 여행지나 소중한 장소의 사진을 그냥 보내는 것이 아니라, 하나의 에피소드로 담아 나중에도 그 감동이 그대로 전해졌으면 했습니다. 언제든지 그 기억을 에피소드 단위로 다시 꺼내 볼 수 있고, 내 소중한 에피소드들이 가족과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Episode를 만들었습니다.